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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 히터 적정 온도 차량 히터 온도 알아보자

SUN 2022. 11. 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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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이 어느덧 가고 겨울이 오게 되었는데요. 일찍 온 겨울인 만큼 히터를 틀 시기도 왔습니다. 특히 올해 겨울은 다른 겨울에 비해 유난히 한파가 많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겨울철에 잘못 히터를 틀면 난방비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그래서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차량에서의 온도 또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겨울철 실내 적정 온도


18~ 20도 사이가 가장 적절한 실내 온도 

겨울철에 적정 온도는 바로 18~20도입니다. 이는 에너지관리공단의 정부 소속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인데요. 겨울에는 습도 또한 중요합니다. 실내 습도는 보통 40% 정도로 맞춰 놓는다면 겨울에 전기료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이렇게 맞춰놓으면 그 동안 추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23~25도 정도로 맞춰두었다가 어느정도 따뜻해지면 18~20도로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냥 온도를 높게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닌데요. 전기료도 그렇지만 온도를 높이 할 경우 답답함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18~20도 사이로 맞춰놓고 가디건이나 다른 외투를 겹겹이 입으면서 본인의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문득 의문이 드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18도나 20도는 차가운 바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사람의 몸의 변화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운데요. 사람은 갑자기 온도가 바뀌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갑자기 추운 곳에서 더운 곳으로 오게 된다면 감기가 걸리기 쉽기 때문에 급격이 바뀌는 온도차이 보다는 18도 ~20도 사이로 둔다면 감기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차량 적정 온도


섭씨 21도 ~ 23도가 가장 좋은 온도

겨울철에 집을 나와서 차를 타면 잠이 확 깰 정도로 한기를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타면 곧바로 하는 것이 출발하기 전에 히터를 틀어 몸을 녹이는 것인데요. 차량의 가장 좋은 온도는 21~23도 입니다.

 

그리고 차량의 히터가 나오는 방식은 엔진 열기를 이용해 난방을 해주는 원리이기 때문에 시동을 걸고 곧바로는 히터가 잘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동을 걸고 출발한 다음에 어느정도 엔진의 온도가 올라갔을 때 틀어준다면 효과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때 바람은 되도록 얼굴을 피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히터 바람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졸음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얼울을 맞지 않도록 아래쪽으로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환기는 필수입니다. 아무래도 일반 히터보다 자동차의 히터는 공간상의 협소함도 있으며 계속 틀고 있을 시 답답함을 느끼기 쉬우며 이는 졸음 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20분에 한번씩은 환기를 계속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겨울도 무사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려준 대로 이런 적정온도를 잘 유지한다면 난방비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기 때문에 적정온도를 참고해서 겨울을 잘 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도 많은 한파가 예상되는데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고 다음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겨울철을 잘 나세요!! 겨울철 히터 적정온도는 18~20도 차량은 21~23도가 좋다는 점,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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